아침에 일어나 7시부터 연속으로 끄지 않고, 인터넷으로 피드백을 하며, 거의 대부분의 방송을. 모두 들었다.
재미있는것은 녹화 방송이 많았다는 점. 즉. 내가 한말이 전혀 먹히지 않는 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는 것.
지금까지 올린 사연의 갯수는 총 10개이다.
문지애 푸른밤에 2개, 조피디 새벽 다방에 2개 , 이주연의 영화음악에 1개,
보고싶은밤 손정은입니다 2개..
KBS 주현미의 러브레터에 1개, 음악여행 원석현입니다에 1개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지애 아나운서의 상쾌한 아침에 1개...
정성이 부족 한 탓인가.. 이도 저도 안되는 것이다.. ㅡㅡ;;;
지금 마지막 실낱같은 희망을 가지고 문지애 아나운서의 푸른밤 듣고있다.. 아마 안될 것 같다. ㅠㅠ..
힘들구나.. 라디오 사연이란..